비츠의 지식상자
by 아름다운여행
골다공증의 검사와 치료약

골다공증의 검사와 치료약

 

■ 골다공증 검사

 

- T-score (절대값)
젊은 사람의 골밀도와 측정자의 골밀도의 차이  
 
- Z-score(상대값)
측정자의 나이에 따른 골밀도의 평균과 측정자의 골밀도의 차이 
 
- 치료에는 주로 T-score가 기준
T-score가 -1에서 -2.5 사이 : 골감소증, 골다공증 치료를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T-score가 -2.5 보다 작다 : 골다공증, 골절의 위험이 너무 크므로 골다공증 치료와 더불어 골절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합니다. 골밀도를 올리기 위한 적극적인 약물요법이 필요합니다. 
 
■ 골다공증 치료약

 
- 여성 호르몬제
난소에서 생성되는 에스트로겐과 같은 호르몬 일부를 대체하여 작용
폐경기 후 여성의 골다공증의 위험을 줄여주고, 부분적으로 골소실을 예방
홍조와 같은 폐경기 후 증상 조절을 위해서도 이용  
 
-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제
리세드로네이트, 알렌드로네이트, 에티드로네이트
비호르몬 치료제로 뼈의 표면에 붙어 뼈를 파괴하는 세포의 작용을 억제하여 뼈를 새로 만들어 내는 세포의 작용이 효과적으로 진행되도록 도움 
골절의 위험 감소 효과가 다른 제제보다 효과적  
 
-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
랄록시펜(SERM제제)
폐경후 골밀도를 증가시키며, 골소실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계열의 약제
척추 골절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  
 
- 비타민 D
칼시트리올
건강한 뼈가 성장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며, 장에서 칼슘의 흡수를 돕는 역할
고령의 경우 장에서의 칼슘흡수와 비타민 D의 생성이 감소하므로 노인성 골다공증에 효과적인 약제  
 
- 칼시토닌
골흡수를 억제하는 호르몬
비강스프레이나 주사제 형태로 투여
주로 척추골절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
약간의 진통 효과  

by 아름다운여행 | 2009/06/11 14:49 | 트랙백 | 덧글(0) |
캐논 스트로보의 E-TTL 방식에 대하여..

캐논 스트로보의 E-TTL 방식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글은 예전에 캐논포럼에서 김성준님이 올려주신 글에 대해 제가 답글로 올렸던 내용인데 요즘 캐논의 E-TTL 스트로보 측광방식에 관해 궁금하신 분들이 꽤 계신 것 같아 다시 한번 수정/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저도 실내촬영이 많은터라 스트로보를 가지고 이것저것 테스트를 많이 해본 결과 얻은 허접한 지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니 절대적으로 믿지는 마세요.. ^^

캐논의 E-TTL 측광은 촬영자가 셔터버튼을 완전히 눌렀을때 셔터막이 올라가기 직전(조리개는 최대개방 상태) 예비발광을 먼저 실시하여 렌즈내부로 되돌아오는 반사량을 측정한 다음 사용자가 설정한 조리개값과 ISO값을 고려하여 적정한 스트로보 광량을 결정한 후에(순간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이죠) 본발광을 하여 적정한 노출을 얻어내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E-TTL 에서 가장 주의하셔야 할 점은 적정광량의 결정을 위한 예비발광의 반사량 측정을 화면전체가 아닌 활성화된 측거점만을 중심으로 행한다는 것이죠.. (여기서 활성화된 측거점이란 초점을 맞추는데 이용한 측거점을 뜻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독특한 스트로보 광량 결정 방식에 대한 언급이 스트로보 매뉴얼에는 전혀 없다는 것이죠.. --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먼 뒷배경이 들어간 기념 인물사진을 촬영하려고 할때 인물에 초점을 맞춘후 다시 구도를 바꾸어 활성화된 초점포인트를 인물이 아닌 뒷배경에 위치시킨 상태로 촬영할 경우 카메라는 먼 뒷배경을 맞고 돌아온 예비발광의 반사량을 측정해서 적정 광량을 결정하기 때문에 뒷배경보다 카메라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주피사체는 광량과다로 허옇게 떠버리게 됩니다.. 또 하나의 예로 전체적으로 중성회색의 옷을 입고 한손에는 그다지 크지 않은 흰 뺑기통을 들고 있는 인물을 촬영한다고 할때 촬영구도상 활성화된 측거점이 하필이면 흰 뺑기통 부분에 가 있다면 카메라는 중성회색보다 반사량이 훨씬 많은 흰색 뺑기통에서 반사된 예비광량의 반사량을 기초로 적정광량을 결정하기 때문에 그 인물은 필시 어둡게 나와버리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일정한 영역에 한해 스트로보 반사광을 측정하는 방식은 뒤에서 설명할 FEL 기능과의 연동시 사용자의 의도를 좀더 유연하고 다양하게 반영할 수 있고 화면의 일부분을 특정해서 반사량을 측정할 수 있으므로 세밀한 광량결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지게 되지만 이런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스트로보 촬영을 할 경우 실패할 확률도 그만큼 높아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죠..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문제는 위에서 예를 드린 것처럼 구도를 맞춘 후에 활성화된 초점포인트가 주피사체와 떨어진 배경에 위치할 경우 노출이 전혀 맞지 않게 되는 문제라고 할 수 있죠.. 또한 구도를 맞춘후 활성화된 측거점이 주피사체에 그대로 위치하더라도 주피사체의 빛반사율이 중성회색의 반사율(18%)에 비해 과다하거나 부족할 경우에(예:결혼식에서의 신랑/신부) 발생하는 노출과다/부족의 문제도 자주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는 FEL(플래시 노출 고정) 기능을 적극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다시피 캐논 E-TTL 의 독특한 스트로보 광량 결정방식은 FEL 과 결합될때 비로소 그 의미를 가지게 되기 때문에 FEL 에 대한 이해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D30 의 경우 전용스트로보를 장착하면 AEL(자동노출고정) 버튼이 FEL 버튼으로 자동전환되기 때문에 *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FEL 이 됩니다.. FEL 은 특별한 기능이 아니라 E-TTL 에서의 예비발광을 미리 실시하여 스트로보의 광량을 미리 결정(고정)해주는 것이므로 FEL 을 한 상태에서 촬영을 하게 되면 스트로보는 예비발광 없이 한번만 발광하게 되는 것이죠..

FEL 이용시 매우 주의해야할 점이 있는데 FEL을 이용하게 되면 활성화된 측거점이 아니라 무조건 중앙의 측거점을 중심으로 스트로보의 반사광을 측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방법을 쓰려면 노출을 맞추고자 하는 주피사체와 같은 거리에 위치한 중성회색과 비슷한 빛반사량을 가지는 물체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인물사진에선 인물의 얼굴이 중성회색과 비슷한 빛반사량을 가지기 때문에 이러한 제한사항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죠.. 예를 들어 흰색옷을 입은 신부를 촬영한다고 할때 활성화된 측거점이 신부의 얼굴에 위치한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만약 구도문제 때문에 신부의 옷에 위치하는 경우 그 상태 그대로 촬영을 하게 되면 십중팔구 노출부족이 되는 사진이 나오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선 중앙측거점을 신부의 얼굴에 위치시킨후 FEL버튼을 눌러 미리 스트로보의 광량을 고정시킵니다.. 그러면 신부의 얼굴은 중성회색(18%그레이)과 비슷한 반사량을 가지게 되므로 적정한 스트로보 광량이 계산되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활성화된 초점포인트가 엉뚱한 뒷배경에 가는 경우에도 이러한 FEL 기능을 쓰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FEL 이외의 또다른 간단한 방법으로 광량보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을 쓸때에는 경험이 어느정도 있어야 정확한 노출을 줄 수 있습니다.. 활성화된 측거점이 놓이는 부분의 빛반사량을 감안해 그에 맞게끔 광량을 올려주거나 내려주면 되는 것이죠.. 550EX에는 스트로보 자체에 광량보정 기능이 있으므로(-3EV에서 +3EV) 그것을 이용하면 되고 420EX는 카메라바디에서 조절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활성화된 측거점이 엉뚱한 뒷배경에 가는 경우에는 써먹기 힘든 방법입니다..  

또하나의 방법은 E-TTL을 포기하고 수동으로 스트로보의 광량을 맞추는 것입니다.. 초점거리에 따른 가이드넘버를 이용해 직접 주피사체와의 거리를 측정해서 그에 맞는 조리개값을 계산하여 촬영하는 방식이죠.. 거리측정과 계산만 정확하다면 가장 정확하게 노출을 맞추는 방법이라 할 수 있지만 스냅촬영에선 거의 써먹기 힘든 방법입니다.. 550EX에서는 수동지원이 매우 잘되는 편입니다.. 광량을 풀발광에서부터 1/128까지 단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죠.. 그래서 수동촬영시에도 조리개값 선택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입니다.. 반면 420EX는 풀발광만 지원하기 때문에 ISO값을 조절하지 않는 이상 조리개는 피사체와의 거리에 따라 한가지값으로만 써야만 하죠..  

일반적인 스냅촬영시에는 첫번째와 두번째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데 아마 FEL을 이용하는 방법이 더 신속하고 정확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광량보정값을 결정한 다음 일일이 조절해주는 방식보다 중앙측거점을 적정반사량을 가지는 부분에 위치시키고 FEL을 하는 것이 좀더 직관적이고 제 경험상으로는 더 간편하고 빠르더군요.. 특히 인물사진에서는 얼굴을 이용하면 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그리고 엉뚱한 뒷배경에 측거점이 가는 경우에는 FEL이외에는 별다른 대안이 없죠..(구도를 미리 정하고 측거점이 주피사체에 위치하도록 측거점을 인위적으로 선택해주는 방법도 있겠지만 적당한 측거점이 없는 경우에는 결국 FEL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제가 거의 이런 식으로 촬영하는데 99% 노출이 적정하게 나왔습니다.. 다만 실제로는 중앙측거점보다 좀더 넓은 부위, 즉 부분측광원 영역에 얼굴부분이 다 들어오는게 제일 좋습니다.. 550EX 설명서를 보니 FEL을 할때에는 중앙측거점이 아니라 부분측광영역을 측광하기 원하는 부위에 위치시키라고 되어 있네요..

그리고 1D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D30에서는 MF 촬영시 두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초점을 수동으로 할 경우에는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활성화된 측거점을 중심으로 스트로보의 반사광량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오토지원 스트로보처럼 화면 전체적으로 스트로보의 반사광을 측정하게 됩니다.. 즉, 측거점이 어디에 있건간에 상관없이 무조건 제일 앞에 있는 피사체에서 반사되는 광량을 측정하기 때문에 측거점이 어디 있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노출을 제대로 맞추고자 하는 주피사체 앞에 엉뚱한 피사체가 위치할 경우에는 주피사체는 당연히 노출부족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수동으로 광량을 조절하지 않는 이상 MF시에는 주피사체가 무조건 제일 앞에 위치해야 합니다.. (물론 그러한 상황이 대부분이겠죠..) 그리고 주피사체가 가장 앞에 있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색상이 밝은 색(예:신부)거나 어두운 색(예:신랑)이어서 빛반사량이 중성회색과 다를 경우에는 당연히 그에 따른 광량보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또하나 주의할 점은.. D30에서 MF를 이용하여 스트로보 촬영을 할 경우 전체적으로 노출이 1/3-2/3EV 정도 언더로 나옵니다..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MF시에는 화면전체적으로 스트로보의 반사광을 측정한다고 했는데 그때문에 어둡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중성회색 물체를 뷰파인더에 가득차도록 해서 같은 조건으로 촬영했을때 AF보다 MF일때가 좀더 어둡게 나옵니다.. 즉, MF시에는 광량을 좀더 오버로 잡아주어야 합니다.. 이것는 예전에 여기 포럼에도 올라왔던 사항이구요..

하지만 MF 로 촬영하더라도 FEL을 이용해서 미리 노출을 고정하고 촬영하면 이러한 노출언더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FEL을 이용하면 MF이더라도 화면전체가 아닌 중앙측거점 부분만을 측광합니다.. 즉, FEL을 이용하면 MF도 AF일때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E-TTL 지원 전용 스트로보를 쓰신다면 M모드에서 촬영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셔터속도는 슬로우싱크로 기법을 쓰지 않는 이상 동조속도로 계속 맞춰놓으면 되구요.. 슬로우싱크로 촬영이라면 바디의 노출계를 보며 조리개값에 따른 셔터속도를 결정하면 그만이죠.. 조리개는 심도조절에 따라 그때그때 원하는 값으로 맞추면 되구요..

스트로보 촬영시 추가적으로 몇가지 참고할 점을 말씀드리면..

FEL 을 이용해서 스트로보의 광량을 고정한 후에 사용자가 조리개값이나 ISO값을 바꾸면 바디가 이를 고려하여 광량을 변경시켜 줍니다.. 그러니까 조리개값이나 ISO값을 바꾸었다고 해서 다시 FEL을 해야할 필요는 없죠.. 하지만 줌렌즈 사용시 FEL 이후에 초점거리를 바꾸면 다시 FEL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직접 테스트를 해보니 초점거리를 변화시키면 노출값이 많이 달라지더군요..

바디의 노출모드가 M모드라고 해서 E-TTL 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종종 이에 대해 오해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M모드에서도 사용자가 선택한 조리개값과 ISO값, 초점거리에 따라 광량을 자동으로 맞추어줍니다.. 즉 바디의 노출모드와 E-TTL모드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스트로보에서 E-TTL 모드를 해제하지 않는 이상 무조건 E-TTL 로 동작하는 것이죠..

조리개우선모드에서 스트로보 촬영을 할때엔 셔터속도에 유의해야만 합니다.. 캐논은 Av모드에서 기본적으로 슬로우싱크로(스트로보 촬영시 주피사체와 배경을 동시에 잘 나타내는 기법)가 되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스트로보를 발광시키더라도 어두운 곳에선 셔터속도가 느려집니다.. D30에서는 커스텀펑션에서 Av모드의 셔터속도를 스트로보 동조속도인 1/200 로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만 굳이 Av모드에서 커스텀펑션을 설정해가며 촬영하는 것보다는 속편하게 M모드에서 셔터속도를 1/200 로 고정해놓고 조리개값만 조절해가며 촬영하거나 아예 P모드에서 촬영하는게 더 편리하겠죠.. 다시 말해서 Av모드는 슬로우싱크로 기법을 쓰려고 할때 약간 유용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M모드에서 슬로우싱크로를 하는게 오히려 더 편리합니다.. 왜냐면 스트로보를 사용할때엔 * 버튼이 FEL 버튼 역할을 하기 때문에 A모드에서 배경노출을 미리 고정할 방법이 없어지기 때문이죠..)

스트로보 촬영시에 일반측광모드, 즉 스팟측광이니 평가측광이니 중앙중점평균측광이니 하는 것은 슬로우싱크로때의 뒷배경의 노출(즉, 스트로보의 광량이 닿지 앟는 부분의 노출)을 결정할때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고 주피사체의 노출(즉, 스트로보의 광량)은 이러한 측광모드에 관계없이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활성화된 측거점(MF에서 FEL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가장 가까운 피사체, FEL의 경우에는 무조건 중앙측거점)에서 반사된 광량만을 중점적으로 측광해서 결정한다는 점을 구분하셔야 합니다..

데이라이트싱크로(필플래시)에서는 보통 광량을 1EV정도 내려주고 촬영하는데 E-TTL 보다 이전 방식인 A-TTL 부터 데이라이트싱크로시 자동적으로 광량을 낮춰주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D30에서는 커스텀펑션에서 이러한 기능을 꺼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만 주의하여 촬영하시면 무난한 스트로보 촬영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
지루하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e-ttl|작성자 환이

by 아름다운여행 | 2009/02/26 08:20 | 일반 | 트랙백 | 덧글(0) |
캐논 스트로보 사용법

안녕하세요? 주로 캐논동에서 노는 파필5120입니다.
사용기,강좌 게시판에 처음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

외장형 플래쉬 사용이 처음이신 분들께서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하시는 것 같아서
강좌라기보다는 초보인 제가 외장형 플래쉬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참고로 용어 몇 개 추가합니다.
1) 동조 ; 어떤 일에 같은 보조를 취한다는 말인데 사진에서는 셔터 누름과 동시에 플래쉬가 터진다는 말로 이해하시면 될 듯합니다.
2) 선막 동조는 선막이 열리자마자 터지는 것이고... 후막 동조는 후막이 닫히기 바로 직전에 터지는 것입니다.
3) 동조 속도 ; X-접점이라고도 하는데 플래쉬 터트릴 때 카메라 제조사가 권장하는 셔터 속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바디마다 다릅니다.
4) 고속 동조 ; 바디 고유의 동조 속도보다 빠른 셔터 속도로 촬영하는 것을 고속 동조.
5) 슬로우 씽크로 ; 바디 고유의 동조 속도보다 느린 셔터 속도로 촬영하는 것을 슬로우 씽크로.
6) 필 플래쉬 혹은 필인 플래쉬 ; ISO + 조리개 + 셔터속도 조합의 노출로는 부족한 피사체에 대한 광량을 보충해주는 플래쉬.

예를 들어 내 바디의 동조속도가 1/250 초라면 1/200 초도 슬로우 씽크로입니다.
그런데 내 바디 동조속도가 1/60 초라면 1/90 초도 고속동조입니다.

고속동조, 셔터의 선막, 후막에 관한 건 아래 링크를 보시면 이해하시기 편할 겁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page=1&sn1=&sid1=&divpage=1&sn=off&sid=off&ss=on&sc=off&keyword=동조&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3



들어가면서....

캐논 외장형 플래쉬를 동조시켜서 촬영하는 몇 가지 경우를 생각해보면  

1. TTL 로 찍느냐 Vs 매뉴얼로 발광하느냐
2. 카메라 핫슈에 마운트 하느냐 Vs 하지않느냐
3. 마운트 하지 않고 동조시킬 때 유선이냐 Vs 무선이냐
4. 무선이라면 광동조냐 Vs 적외선 동조냐 Vs 주파수 동조냐

이렇게 여러가지로 나눌 수 있고 각각에 따라서 필요한 액세서리가 달라집니다.


기본 사용법에 대해서 캐논 스피드라이트 사용설명서에 잘 나와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550EX 처음 샀을 때 사용설명서 몇 번을 정독해봐도 전혀 모르겠고
사용법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나서 보니까 “ 아하... 그 말이 이 말이었구나..."  이렇게 되더군요. --+

아래 강좌는 플래쉬 사용에 문외한이었던 제게 캐논 E-TTL 에 대해 어느 정도 감을 잡게 해준 강좌였습니다.
몇 번 정독하시면 E-TTL 이용한 외장형 플래쉬 사용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제가 웹써핑하면서 살펴본 캐논 스피드라이트의 E-TTL에 대한 강좌 중에서 아래 후루꾸님의 강좌보다 더 좋은 강좌는 보질 못했습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page=1&sn1=&sid1=&divpage=1&sn=on&sid=off&ss=off&sc=off&keyword=후루꾸&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52



A. 제가 외장형 플래쉬 사용하는 기본 방법

외장형 플래쉬 사용시 저는 무조건 M모드만 사용합니다.
Av 모드나 P 모드에서는 플래쉬 광량 조절을 어떻게 한다는건지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

고수님들께서는 나름대로 사용하시는 방법이 있겠지만
제가 외장형 플래쉬 사용할 때 기본 컨셉은 “배경과 피사체 노출 따로따로”입니다.

먼저 배경에 대한 노출은 ... M 모드에서 ISO, 조리개, 셔터속도의 조합으로 맞추고
피사체 노출은 바디 세팅에 따라서 외장형 플래쉬로 맞춥니다. E-TTL 을 사용해서 자동으로 맞추든... 매뉴얼로 수동 발광을 하든...

즉, 배경 노출 따로... 피사체 노출 따로... 따로따로입니다.
이게 키포인트입니다. “따로 따로”

이렇게 사용하시면 셔터속도가 동조속도보다 늦든... 빠르든( 물론 이 경우 고속동조를 이용해야겠죠 )...
팬포커싱으로 찍든... 아웃포커싱으로 찍든...
피사체와 배경의 노출 차이가 몇 스탑이든... 상관없습니다.
촬영자의 의도대로 피사체와 배경에 대한 심도와 노출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물론, 배경보다 피사체가 밝은데 배경이 멀거나 넓으면 조절할 수 있는 범위에 한계가 있습니다. )


처음이신 분들께서는 플래쉬를 어두울 때만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제가 외장형 플래쉬 사용하는 경우는
1. 피사체와 배경의 노출 차이가 클 때 노출 차이를 줄여주거나 혹은 적은 노출 차이를 늘리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 슬로우 싱크로나 대낮 혹은 노을질 때 역광인 상황은 줄이는 경우고 접사는 반대로 노출 차이를 늘려주는 경우가 많겠죠? )
2. 광량이 어느 정도 충분하더라도 더 빠른 셔터속도를 확보해서 피사체를 정지시키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제 주변에서 물어보면 삼각대랑 외장형 플래쉬는 악세사리가 아니라 필수니까 카메라 살 때 같이 사라고 권해줍니다.



B. 매뉴얼로 발광시 제가 광량 계산하는 방법

어찌보면 복잡할 수도 있지만 그 기본은 가이드 넘버( GN )입니다.
가이드 넘버는 플래쉬에 따라... 화각에 따라 다릅니다. 화각에 따른 GN는 사용설명서에 나와있을 겁니다.

가이드 넘버 = 조리개 X 거리( 미터 ) 즉, GN = FM

제가 사용하는 550EX는 ISO 100 에서 50 미리 화각일 때 GN 가 42 입니다.
만약에 F 11.0 조이고 스트로보를 풀광량(1/1)으로 터트린다면 위 공식에 의해 거리는 대략 4 미터입니다.

그런데 장애물이 있어서 1미터밖에 물러날 수 없다면...
42 = 조리개 X 1미터 그러므로 조리개가 42정도 됩니다.
조리개 42보다는 11로 찍고자 하므로… 조리개 42와 조리개 11은 대략 4스탑 차이가 납니다.
( 11, 16, 22, 32, 44... F 값은 이런 식으로 증가합니다. )
그런데 F 11 로 찍고자하므로 광량은 풀광량( 1/1 )이 아니라 4스탑 언더 즉 1/16 광량으로 터트립니다.

E-TTL 이 아닌 매뉴얼 발광은 이런 식으로 계산합니다. 쉽게 쓸려고 예를 들었는데 이해가 되셨는지...

이론적으로는 이렇고 실제는 플래쉬 광량 측정이 가능한 입사식 노출계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외장형 노출계가 없으시다면 플래쉬 광량을 브라케팅하시면 됩니다.



C. 카메라 핫슈에 외장형 플래쉬 마운트하고 FEL 이용해서 E-TTL 로 제가 찍는 방법

플래쉬 광량이나 노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화각( 초점거리 ), ISO, 피사체와 거리, 조리개 등이 있습니다.
( 셔터속도는 주변광의 세기에 따라 달라지지만 여기서는 일단 무시하겠습니다. )

FEL ( Flash Exposure Lock )을 이용해서 E-TTL로 찍는 경우 이런 요소들을 무시하셔도 됩니다.
자동으로 알아서 계산(?)해서 터트려줍니다.

1. 단렌즈는 상관없지만 줌렌즈의 경우 화각( 초점거리 )을 먼저 결정하고 반셔터 눌러 초점을 맞춥니다. 
     이 때 미리 사람들에게 플래쉬 두 번 터진다고 말해주셔야... ^^;;
2. 측거점 혹은 중앙의 초점 포인트를 얼굴에 맞추고 FEL 버튼을 누릅니다. 예비 발광을 하면서 기계가 적정 광량을 계산하겠죠.
     ( 플래쉬 사용은 인물사진이 많고 우리나라 사람의 피부는 반사율 18% 그레이에 가깝기 때문에 )
3. 반셔터 후 필요에 따라 원하는 구도로 변경 후 찰칵

끝입니다. E-TTL 사용하면 정말 편합니다.
위 두 번째 경우( B )처럼 계산하다가 머리 터질 일 없습니다. ^^
TTL 이 나오기 전에는 GN 가 플래쉬 뒤에 인쇄되있지 않으면 써서라도 붙여놓고 찍을 때마다 머리 속에서 계산했다고 합니다.
참... 줌렌즈 사용시 FEL 후에 화각 변경하시면 안됩니다. 왜 그런지는 아시겠죠?

바디와 플래쉬 종류에 따라서... 측거점에 연동해서 플래쉬 광량을 측정하는 위치, 범위가 조금씩 다른데
자세한 것은 상단에 링크한 후루꾸님 강좌 혹은 사용하시는 바디, 스피드라이트 사용설명서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E-TTL 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바운스치는 경우
2. 스트로보와 피사체 사이 거리가 1미터 이내인 경우



D. 외장형 플래쉬를 카메라 핫슈에 마운트하지 않고 동조시키면 색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달콤한 유혹님의 캐논 무선( 적외선 ) 동조기 ST-E2 사용기입니다. 색다른 사진이 가능하죠? 참고하세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page=1&sn1=&sid1=&divpage=2&sn=off&sid=off&ss=on&sc=off&keyword=st-e2&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781



E. 써드 파티(?) 액세서리를 이용해서... 외장형 플래쉬를 카메라 핫슈에 마운트하지않고....
스트로보 두 대 이상을 유선동조시켜.... 매뉴얼로 발광하는 사용기는
필요한 악세사리 사진과 함께... 다음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저도.... ^^;;



F. 제가 행사 사진( 결혼식, 돌, 회갑 ) 촬영하는 방법에 대하여.  

촬영하는 사람한테는 실패해도 다음이 있지만... 당사자들한테는 다음이 없습니다. 일생에 단 한 번 있는 행사입니다.
소프트나 하드나 준비할 건 미리미리 준비하고 여유분까지 챙깁니다.

표준 줌 렌즈, ISO는 200 혹은 400, M모드( 조리개 5.6, 셔터속도 1/60초)
노출과 화밸 둘 다 자신 있으면 JPG... 둘 중 하나라도 자신 없거나 행사장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RAW
FEL 필수, 플래쉬 노출보정은 1-1.5 스탑 정도 플러스 보정, 옴니 끼우고 직광보다는 천장 바운스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당연히 그때그때 다릅니다.

최소한 행사 시작 30 분 전에는 도착하길 권합니다. ( 메이컵실 스케치를 위해 신랑보다 먼저 도착한 적도 있습니다. )
여유있게 먼저 도착해서 테스트하면서 카메라 세팅하시고... 행사장 주변 스케치도 좀 찍으시고....
행사 순서 확인하시고... 각각 식순에 따라 촬영자가 움직일 동선과 구도도 미리 생각해 두시구요.
미리 생각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 멍~~하니 있다가 셔터 챤스 놓칩니다. ㅠ.ㅠ

정말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는 행사 사진도 봤습니다만 행사사진이라는 것이 멋있고 특별한 구도가 힘들 것 같습니다.
셔터를 눌러야할 그 타이밍에... 적정 노출과 정형화된 그 구도로 찍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행사장에서 작품 사진을 찍기보다는 사진이 실패하지 않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사용기강좌 게시판, 포럼 등을 검색해서 행사 사진 구도도 좀 봐두시구요.

저는 행사의 스토리가 보이게 찍을려고 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많이 찍습니다. 양으로 승부하면 좋습니다. ^^;;

혹시 돈받고 촬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좋은 자리나 셔터 챤스는 조금 양보해주셔도 괜찮습니다.  



G. 모 회원님 질문에 답변한 걸 편집해서 첨부합니다.

왜 스트로보를 쓰시나요?
저는 ISO + 셔터속도 + 조리개의 조합만으로는 피사체와 배경을 내가 원하는 노출로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합니다.

만약에 야경 속 인물이나 역광인 경우라도 "ISO + 조리개 + 셔속" 조합으로 피사체와 배경을
내가 원하는 노출( 적정이 아니라 )로 찍을 수 있다면 스트로보 사용할 필요 없습니다.


아래 예제 셋에서 노출 보정은 일단 논외로 합니다.

첫번째 예로 도심 야경이라면
야경이 F 5.6 1/15s 가 내가 원하는 노출인데.. 사람 얼굴도 F5.6 1/15s 라면 스트로보 필요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사람 얼굴이 F5.6 1/4s 라면 필요합니다.
존 시스템에서 말하는 노출 두 스탑입니다. 두 스탑 부족한 광량을 스트로보로 보충, 필인 해주는 겁니다.


두 번째 예로 대낮 역광인 경우
배경 노출이 F5.6 1/2,000s 적정인데 사람 얼굴은 F5.6 1/500s 라면 광량 두 스탑 부족이죠.
부족한 두 스탑 광량을 스트로보로 보충해줍니다. 즉, F5.6 1/2,000s FEL 이렇게 사용하면 편합니다.

바디가 플래그쉽이라면 AEL, FEL 버튼 두 개가 따로 있어서 Av 모드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보급형은 같은 버튼을 사용해야 하므로 당연히 M모드가 편합니다.

역광이라도 배경이나 사람이나 F5.6 1/500s 라면 당연히 스트로보 필요없습니다.
즉, 역광인데 스트로보나 반사판이 없다면 배경으로 그늘진 곳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책은 되죠.


세 번째 예로 접사에서 배경을 어둡게 찍고 싶은 경우 ( 꽃이 바람에 흔들려서 셔속을 확보하려는 경우도 비슷 )

배경 노출이 F11 1/30s 꽃은 F11 1/60s 인 경우 배경을 세 스탑 정도 어둡게 찍는다면 F11 1/250s 됩니다.
이 노출로 찍는다면 꽃은 두 스탑 언더입니다.
측면광이나 역사광으로 두 스탑 보충해주는 스트로보를 터트리면 배경은 세 스탑 언더에 꽃은 적정인 이쁜 사진이 됩니다.

만약에 배경은 F11 1/30s 꽃은 F11 1/250s 이런 경우라면 스트로보 없이 F11 1/250s 로 찍으시면 됩니다.  
즉, 어두운 배경을 선택한다면 스트로보 없어도 배경은 어둡고 꽃은 적정인 이쁜 사진이 가능합니다.

접사의 경우는 플래쉬 광량 측정이 가능한 외장형 노출계를 쓰거나 플래쉬 광량을 브라케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로보와 피사체 거리가 1미터 이내인 경우는 E-TTL 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기때문입니다.



마치면서...

강좌게시판에 처음으로 글 올리면서 조금은 아쉬운 점은 사진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사진이 직업이 아니고 취미인데다가 모델 출사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이렇다는 것이고 실제는 다른 변수들이 많습니다. 많이 찍어보세요. 이론보다는 경험입니다.
이 글이 외장형 플래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좋은 사진...  원하시는 사진...  많이 찍으세요.  ^^



P.S. 퍼가셔도 괜찮습니다만 퍼간 후에 저한테 쪽지 한 통 주세요. 그리고 출처는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funnydel/5982880

by 아름다운여행 | 2009/02/26 08:02 | 일반 | 트랙백 | 덧글(0) |
WTF
WTF+ADDON
/cast [button:2, target=player] 순간 치유; [target=targettarget, help] 순간 치유; [help] 상급 치유
마우스 오른쪽 버튼 -> 자신에게 순간 치유
대상의 대상이 우호적 -> 순간 치유
대상 -> 상급 치유
/cast [help] 순간 치유; [help, target=targettarget] 순간 치유
대상이 우호적 -> 순간 치유
대상의 대상이 우호적 -> 순간 치유
/cast [target=mouseover] 소생
마우스에 올린 대상 -> 소생
(빠른 소생)
/cast [target=focus] 순간 치유
주시 대상 -> 순간 치유
/castsequence [target=player] 신의 권능: 보호막, 순간 치유
항상 자신에게 보호막 사용.
한번 더 누르면 순간 치유 사용.

WTF-Addon.exe
by 아름다운여행 | 2008/12/15 09:31 | Mistical friend | 트랙백 | 덧글(0) |
재질별 비중
스텐 비중
STS 304(27종)=7.93
STS 316. 316(32종 33종)=7.98
STS 310 S=7.98
STS 430(24종)=7.70

알루미늄 = 2.72
  • 판재(사각형) : 가로 * 세로 * 길이 * 비중 /1,000,000 = 중량(kg)
  • 환봉(원 형) : 반지름*반지름*3.14*길이*비중/1,000,000 = 중량(kg)
  • 파이프 : 외경-두께*두께*3.14*비중/1,000,000 = 중량(kg)
  • 육각형 : 맞변*맞변*길이*0.86603*밀도/1,000,000 = 중량(kg)
재질별 비중표
NO
재 질
비 중
1
불소 고무
2
2
0.056
3
세라믹
2.5
4
11.37
5
우레탄 고무
1.25
6
AC3A
2.66
7
AC 3B
2.77
8
Ag (은)
10.497
9
Al (알미늄)
2.8
10
ASBESTOS
0.93
11
Au (금)
19.32
12
Ba (바륨)
3.78
13
BC (청동 주물)
8.71
14
Be (베탈륨)
1.84
15
Bi (비스무트)
9.8
16
C (탄소)
2.25
17
Ca (칼슘)
1.55
18
CARBON
1.75
19
CASTABLE
 
20
Cd (카드뮴)
8.65
21
Ce (세륨)
6.9
22
Co (코발트)
8.9
23
Cr (크롬)
7.09
24
Cu (구리)
8.96
25
EPOXY
1.27
26
FC
7.33
27
FCD
7.32
28
FCMB
7.38
29
Ga (갈륨)
5.91
30
Ge (게르마늄)
5.36
31
H₂O(물)
1
32
HBsC
8.2
33
Hg (수은)
13.6
34
In (인듐)
7.31
35
Ir (이리듐)
22.5
36
K (칼륨)
0.86
37
LBC 3(연청동 주물)
9
38
LBC 4
9.17
39
Li (리듐)
0.53
40
Mg (마그네슘)
1.743
41
Mo (몰리브덴)
10.2
42
N.B.R
1.2
43
Na (나트륨)
0.97
44
Nb (니오브)
8.57
45
Ni (니겔)
8.85
46
Pb (납)
11.34
47
PBC
8.63
48
Pd (팔라듐)
12
49
PIANO WIRE
7.63
50
PLASTIC
1.2
51
Pt (백금)
21.43
52
Rh (로듐)
12.4
53
RUBBER
0.94
54
S10C∼S50C
7.85
55
SB
7.85
56
Sb (안티몬)
6.62
57
SC (크롬 강제)
7.61
58
SCH
7.85
59
SCM (크롬 몰리브덴강제)
7.77
60
SCMnH
7.22
61
SCR
7.77
62
SCS
7.76
63
Se (셀렌)
4.81
64
SF
7.85
65
Si (규소)
2.33
66
Sn (주석)
7.3
67
SNC 1,2,3
7.93
68
SNC 21,22
7.81
69
SNCM
7.85
70
SS (일반 구조용 아연강제)
7.85
71
STKM (기계 구조용 탄소강)
7.85
72
SUS304 (배관용 스덴레스)
8.03
73
Te (텔루르)
6.24
74
TEFLON
1.38
75
Th (토륨)
11.5
76
Ti (티탄)
4.54
77
U
18.7
78
V (바나듐)
5.82
79
W (텡스텐)
19.26
80
WJ 1
7.38
81
WJ 2
7.27
82
WJ 3
7.33
83
YBsC
8.56
84
Zn (아연)
7.14
85
Zr (지르코늄)
6.5
재료명 기 호 비 중 재료명 기 호 비 중
갈륨 Ga 5.91 스토론지늄 Sr 2.54
구리 Cu 8.96 아연 Zn 7.133
규소 Si 2.33 아티몬 Sb 6.62
Au 19.32 알루미늄 Al 2.699
나트륨 Na 0.97 알루미늄76S   2.8
Pb 11.34 알루미늄청동   7.787
땜납   8.3-9.5 청동   8.735
니오브 Nb 8.57 실리콘청동   8.8
니켈 Ni 8.902 인청동 Pb 8.78
다리움 Tl 11.8 Bl 9.76
당라리움 Ta 10.8 연강판 Ms 7.8~7.9
Cu 8.69 오수리늄 Os 22.48
고력황동   8.3 우라늄 U 18.7
동판 CuS 8.89 유황 S(a) 2.04
두랄루민   2.8 Ag 10.49
라듐 Pd 12 이리늄 Ir 22.5
로륨 Rh 12.1 P 1.83
리튬 Li 0.53 인듐 In 7.31
마그네슘 Mg 1.74 주석 Sn 7.2984
마두리움 Te 6.25 지르코늄 Zr 6.4
망간 Mn 7.43 질화강   7.75
모래   1.4 Fe 7.87
모리브덴 Mo 10.22 카드늄 Cd 8.65
모빌메탈   8.906 칼륨 K 0.88
바니지듐 V 6 칼슘 Ca 1.55
바륨 Ba 3.78 코발트 Co 8.9
백금 Pt 21.45 콘스탄탄   8.9
베륨 Be 1.848 크롬 Cr 7.19
비소 As 5.72 탄소 C 2.22
비스마스 Bi 9.8 텅스텐 W 19.3
세륨 Ce 5.5 티타늄 Ti 4.507
셀렌 Se 4.81 티탄판   4.54
수은 Hg 13.55 황동판1종 B5S 8.44
스텐레스 SUS304 7.9 황동판2종 B5S 8.4
스텐레스 SUS316 7.945 황동판3종 B5S 8.36
원소기호
비중
녹는온도
원소기호
비중
녹는온도
원소기호
비중
녹는온도
알루미늄
2.7
659
7.87
1530
아연
7.133
419
안티늄
6.62
630
구리
8.96
1083
비소
5.72
814
카드늄
8.65
320.9
11.36
327
규소
2.33
1420
19.32
1063
니켈
8.902
1452
황동판
8.73
910
10.49
962
백금
21.45
1750
황동봉
8.5
880
크롬
7.19
1800
비스마스
9.80
271.3
스탠304
7.9
1400
주석
7.2984
232
베륨
1.848
1350
스탠316
7.945
1400
텅스탠
19.3
3500
마그네슘
1.74
649
청동
9
970
탄탈늄
16.6
2850
망간
7.43
1260
티타늄
4.507
1800
몰리브덴
10.22
2450
철과 강
품명
비중
품명
비중
품명
비중
순 철(순 철)
주 철(주 철)
강 (강 철)
特 殊 鋼 Ni-Cr 鋼(특수鋼)
" Si-Cr "
" Cr-Ni-W "
" 珪 素 鋼(규소鋼)
" 텅스텐 鋼 (텅스텐鋼)
" 高速度鋼 (고속도 鋼)
7.85
7.1~7.30
7.86~7.848
7.75
7.62
7.79
7.60
8.05
8.70
스테인레스 鋼 SUS 27
'' 28
'' 29
'' 32
'' 33
'' 35
'' 36
'' 37
'' 39~40
7.9
7.9
8.0
8.0
8.0
8.0
8.0
7.7
7.9
스테인레스 鋼SUS 41~43
'' 50
'' 51
'' 52
'' 53
실 화 강
다 이 스 강
망 간 강
8.0
7.7
7.7
7.7
7.7
7.75
7.8
7.86~7.98



동과 동합금ㆍ니켈 및 니켈합금ㆍ알루미늄 및 알루미늄합금
품명
비중
품명
비중
품명
비중

동 주
동 판 관
동 선
황동 1종
활동 2종
황동 3종
청 동
인 청 동
청 동
고력황동
망 가 닌
8.9~8.93
8.622
8.815
8.895
8.6
8.5
8.4
8.735
8.6~8.95
7.787
8.30
8.3~8.9
콘 스 틴 턴
베 릴 륨 동
시 리 콘 청 동
동 크랏도 알루미늄
니 켈
니켈단(단조품)
니켈주(주조품)
모 빌 메 탄
니 크 롬
양 은
페로니켈(50%)
스프링 용량백판
8.9
8.3~8.8
8.8
3.65
8.8~8.9
8.687
8.285
8.906
8.15~8.4
8.4~8.78
8.2
8.6
알루미늄 99%
76%
알루미늄 주
알루미늄 판/간
알루미늄 선
실 민
라 우 탈
듀 랄 르 민
알루미늄 합금(24ST)
알 루 미 늄
신 탈
알 드 라 이
2.71
2.80
2.569
2.699/2.681
2.702
2.70
2.90
2.8~2.85
2.80
2.70
2.80
2.70
◆ 광 물
품 명 비 중 품 명 비 중 품 명 비 중
자연금 15~19.32 마그네슘 1.74 아연(주) 6.872
자연은 10~12 마그비계다이카스트에레크레톤 1.8 아연(판) 7.209
자연백금 14~21.45 〃 도우메탈 1.8 황연 5.3~7.3
자연동 8.9~9.0 〃 A 1.8 아연계 다이가스트 #2 6.5
뽀기사이드 2.5~2.6 〃 D 1.84 아연계 다이가스트 #3 6.6
수정석 2.9~3.0 〃 E 1.78 아연계 다이가스트 #5 1.7
우라늄 U 18.7 〃 F 1.76 합석아연 7.1
세리움 Ce 6.9 〃 T 1.82 땜납 8.3~9.5
티탄 Ti 4.54 7.298~7.418 아연광 철선 7.8
니오브 Nb 8.57 11.34 아연광 강선 7.8
버나디움 V 6 연㈜ 7.368 비스무트(창연) 9.8
베릴륨 Be 1.82 연(판) 11.432 비스무트(주물) 9.822
만강 MN 7.43 아연 7.133~7.14 안티몬 (주물) 6.72
        안티몬 6.62~6.69
◆ 유 지
품 명 비 중 품 명 비 중 품 명 비 중
아마인유 0.99~0.94 콜탈 1.154 광유 0.885~0.912
올리브유 0.91~0.93 메탄올 0.7965 석유 0.89
피마자유 0.96~0.967 터빈유80호터빈 0.930 이하 콘파운드(아스팔트) 1.02
채종유 0.91~0.92 터빈유120호터빈 0.935 이하 수지식물유 1.15
대두유 0.924~0.926 터빈유140호터빈 0.940 이하 아스팔트무기질분 1.3
경유(고래) 0.917~0.927 터빈유170호터빈 0.940 이하 핏치 〃 1.4
벤졸(경유) 0.879 다이나모유 0.935 이하 수지 〃 1.2
輕(경유) 0.94 파이트다이나모유 0.930 이하 기지 〃 1.4
中(경유) 0.98 냉동기유 0.925 이하 아스팔트식물유광유 1.01
重(경유) 1.04 스핀들유 백스핀들유 0.905 이하 〃 무기질분 1.1
고급 휘발유 0.7 〃 A 〃 0.930 이하 광유,합성유수지 0.95
보통 휘발유 0.75 〃 B 〃 0.910 이하 트란스유 40℃ 0.852
흑구 휘발유 0.696 머신유 A 9.910 이하 골유 40℃ 0.876
알코올 99% 0.797 머신유 B 0.935 이하 글리세린 40℃ 1.252
알코올 95% 0.808 머신유 C 0.935 이하    
알코올 90% 0.822 머신유 특 0.935 이하    
◆ 수지, 고무, 지류, 기타
품 명 비 중 품 명 비 중 품 명 비 중
고밀도폴리에틸렌 0.941~0.965 비스코스 1.50~1.52 폴리프로필렌 0.91
중밀도 〃 0.926~0.940 규프라 1.5 폴리우레탄,스판텍스 1.0~1.3
저밀도 〃 0.910~0.925 아세테이트스테이플 1.32 폴리클랄 1.32
1.28~1.40 아세테이트필라멘트 1.32 벤조에이트 1.34
절록지 0.65~0.8(0.925) 트리로세테이트 1.3 방향족나이론(Aramid) 1.37~1.38
목선포 1.30~1.36 프로믹스아세테이트 1.22 페놀사스테이폴 1.27
나일론직물 1.15~1.19 나이론사 1.14 탄소섬유필라멘트 1.58~1.60
유리 1.4~1.9 포리에스텔사 1.38 (저탄성) 1.70~1.80
석면포 1.55~1.8 아크릴사 1.14~1.17 (고탄성) 2.1~2.2
고무 0.933 아크릴사스테이플 1.26 불소섬유필라멘트 2.5
마사 1.5 비닐론 1.26~1.30 유리섬유멀리필라멘트 1.4
1.33~1.45 비닐리덴 1.7 베크라이트(저,선포제) 1.8
선사 1.58 폴리염화비닐 1.39 〃 (유리제) 1.38
양모 1.32 폴리에틸렌,필라멘트 0.94~0.96 데도론사 1.38
석유화학제품 비중표
Specific Gravity
재 료 명
비중
재 료 명
비중
염화 비닐수지 경질 1.35~1.45 염화 비닐 연질 1.16~1.35
염화비닐 충진제 1.3~1.7 초산 비닐 수지 1.18~1.2
비닐 부틸랄 수지 1.05~1.2 비닐 포르말 수지 1.2~1.4
비닐 카르바졸 수지 1.2 염화 비닐덴 수지 1.68~1.75
폴리에틸렌 저밀도 0.91~0.925 폴리에틸렌 중밀도 0.926~0.94
폴리에틸렌 고밀도 0.941~0.965 폴리프로필렌 수지 0.90~0.91
폴리 스티렌 수지 1.05~1.07 스티렌 공중합체(AS) 1.08~1.00
스티렌 공중합체(ABS) 0.99~1.10 스티렌 공중합체(MMA=S) 1.13~1.15
메타크릴 수지 1.19 폴리아미드 1.09~1.14
폴리카보네이트 1.20 아세탈 수지 1.425
염화 폴리에에테르 수지 1.41 불소 수지 2.1~2.2
페놀 수지 성형재료 수분등 1.27~1.42 페놀 수지 성형재료 무기질 1.77~1.8
페놀 수지 성형재료 나일론 1.20~1.23 페놀 수지 성형재료 紙 1.34~1.38
페놀 수지 성형재료 布 1.29~1.38 페놀 수지 성형재료 아스베스트 1.78~1.82
페놀 수지 성형재료 그라파이트 1.34~1.38 페놀 수지 積層板 紙, 布 1.3~1.4
페놀 수지 積層板 아스베스트 1.6~1.8 페놀 수지 적층판 글라스 1.8~2.0
페놀 수지 적층판 나일론 1.2~1.3 유리아 수지 성형재료 a-셀룰로오스 1.47~1.52
멜라민 수지충진제무 1.48 멜리민 수지 성형재료 a-셀룰로오스 1.47~1.52
멜라민 수지 성형재료 아스베스트 1.70~2.00 멜라민 수지 성형재료 글라스 섬유 1.9~2.00
멜라민 테르 수지 충진제무 1.10~1.36 멜라민 테르 수지 성형재료 글라스섬유 1.36~2.10
멜라민 테르 수지 광물질 1.8~2.3 멜리민 테르 수지 성형재료 아스베스트 1.65
어닐린 수지 1.20~1.25 디알틸프탈레다트 수지 1.30~1.90
에폭시 수지 글라스 섬유 1.70~2.00 에폭시 수지 紙 1.3
실리콘 수지 글라스 섬유 1.6~1.9 실리콘 수지 아스베스트 1.75
푸란 수지 글라스 포 1.65~1.85 키실린 수지 지, 포 1.35~1.36
키실린 수지 글라스 포 1.86 아크릴 수지 1.18
폴리 비닐 알코올 1.26~1.30 폴리 에스테르 수지 1.38
양모 1.31 면사
1.55
주요 섬유의 비중
면섬유
마섬유
양모섬유
견섬유
비스코스레이온
아세테이트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1.54
1.50
1.32
1.33∼1.45
1.50∼1.52
1.32
1.14
1.38
아크릴
모드아크릴
비닐론
폴리프로필렌
폴리우레탄(라이크라)
사란
비니온
유리
1.14∼1.17
1.31∼1.37
1.26∼1.30
0.91
1.21
1.70
1.34
2.55
by 아름다운여행 | 2008/11/04 10:53 | 기계기술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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